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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500가구 복합단지 ‘수지 동천 꿈에그린’ 3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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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2. 1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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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분당·판교 인프라 생활권
광교산·손곡천 배산임수 자연환경
수지 동천 꿈에그린 투시도
수지 동천 꿈에그린 투시도/제공=한화건설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오는 3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에서 ‘수지 동천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293가구와 오피스텔 207실로 구성되어 있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피스텔은 33~57㎡로 2룸 위주의 주거형 상품으로 공급된다.

특히 강남·분당·판교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췄다. 신분당선 동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약 10분)하다. 판교역이 두 정거장, 강남역이 여섯 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어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북측으로는 판교신도시, 동측으로는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아브뉴프랑 판교 등 분당 및 판교의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서쪽에 광교산과 남측 손곡천 소재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보유 하고 있다. 광교산 자락에 단지가 자리해 사계절 고유경관을 즐길 수 있으며 판상형,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하고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한화건설 이재호 분양소장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배산임수의 입지와 강남·분당·판교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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