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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봄 향기 가득’ 태안군 달래 수확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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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9. 02. 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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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달래 수확 한창
20일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반계리 주민들이 하우스에서 봄의 전령사로 손꼽히는 태안의 대표 특산물인 달래를 수확하고 있다. 태안달래는 비옥한 황토에서 자라 맛과 향이 독특하고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함유량이 많아 과로와 피로, 불면증, 빈혈, 중풍, 식욕부진, 동맥경화 등에 효과가 있어 도시민들의 건강식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제공=태안군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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