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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3000억원 규모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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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3. 0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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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는 자회사인 우리은행이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3000억원 규모의 ‘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사채만기일은 2029년 3월 18일이다.

회사 측은 “보완자본 확충을 통해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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