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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자행 출신 최초로 제13대 광주은행장으로 선임된 송 행장은 고객중심의 현장 경영을 추진,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광주은행의 위상을 확고히 다진 공로를 인정받아 다시 한 번 광주은행을 이끌게 됐다.
송 행장의 탁월한 경영능력과 추진력은 2018년도 연간 당기순이익(연결기준)을 사상 최대실적인 1535억원(전년대비 14.4% 증가)으로 끌어올림으로써 광주은행은 수익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은행으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 행장은 △혁신과 도전 △100년 광주은행 New Bank 문화 정착 △지역과 영원한 상생·동행을 경영과제로 설정하고 현장영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송 행장은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영업 기반 모태인 광주·전남지역의 점유율을 3년 내에 40%까지 확대하여 확고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했다. 또한 인터넷은행의 등장으로 경쟁이 치열해진 금융권에서 발 빠른 핀테크 혁신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모든 은행 업무를 디지털화하여 고객 편의를 우선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쉽고 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시스템 및 상품 개발에 힘써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강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송 행장은 “향후 국내외 경기 상황에 부정적인 전망이 많지만 조직재정비 및 인적쇄신을 통해 변화와 혁신으로 무장하고 어떠한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하고 튼튼한 은행으로 성장시키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본분을 다 할 것이며,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의 중소기업과 중서민을 위한 금융지원 및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상생 발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