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IBK기업은행, 2억5000만 스위스프랑 채권 발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27010016976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03. 27. 16: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BK기업은행은 26일 2억5000만 스위스프랑 규모의 채권발행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만기는 6.3년이며, 발행금리는 ‘스위스프랑 미드스왑금리+32bp’로 쿠폰 금리는 0.0219%이다. 동일 만기 달러 조달 금리에 비해 15bp이상 저렴하게 조달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지난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정례회의 결과가 예상보다 강한 완화적 기조를 띄며,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로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도 불구하고 발행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기업은행의 스위스프랑 채권 발행은 2012년 이후 7년 만으로, 이번 채권은 내년에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에 대한 선제 차환 용도로 쓰일 예정이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