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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열리는 상남면 종남산 진달래 축제를 위해 꽃길을 조성했으며 축제에 참여한 주민과 내방객들은 봄 내음 가득한 꽃길을 거닐 수 있게 됐다.
식재행사에는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이장협의회 등 기관단체와 주민 50여명이 참여했으며 걷고 싶은 거리로 탈바꿈했다고 기뻐했다.
김병진 상남면장은 “이번 봄꽃 식재를 통해 주민과 내방객들에게 화사한 봄기운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계절별로 테마가 있는 꽃길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