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밀양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초등부 14개팀(저학년부 8개팀, 고학년부 6개팀), 중등부 20개팀, 고등부 13개팀 총 300여 명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초등부 저학년에는 ‘킹콩C’, 초등부 고학년 ‘인생다그런거여’, 중등부 ‘짱먹으로옴’, 고등부 ‘흥부와놀부’ 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시체육회 관계자는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학업 스트레스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교우간, 학교간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