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전자, ‘더 프레임’에 김정수 작가 작품 담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0010006797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04. 10. 09: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 QLED, 더 프레임 김정수 작가 작품 02
삼성전자 모델들이 삼성 ‘QLED’에 전시된 ‘진달래-축복’ 미디어 아트를 소개하고 있다.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10~30일 서울 인사동에서 개최되는 김정수 작가의 개인전 ‘진달래-축복’에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QLED 디스플레이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알린다.

김정수 작가는 20년 이상 진달래를 소재로 한국인 특유의 사랑·정·그리움 등의 정서를 표현해 온 ‘진달래 작가’로 유명하다.

이번 전시에서 QLED와 ‘더 프레임’ TV는 총 9점의 미디어 아트를 소개한다.

특히 김 작가의 생애 첫 미디어아트는 구상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삼성전자의 QLED TV를 통해 진행됐으며, 최대 4000니트(nit) 밝기를 기반으로 한 뛰어난 명암비와 색 재현력을 통해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진달래 꽃잎의 유려한 색채와 바람과 함께 변화되는 꽃잎의 디테일을 재현했다.

김 작가는 “진달래 연작에서 무엇보다 공을 들인 부분은 진달래 꽃잎 고유의 색감 표현”이라며 “첫 미디어아트를 준비하면서 일반적인 스크린으로 의도한 색감을 표현하기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으나 QLED와 더 프레임을 만나 작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따스함과 충만함을 그대로 전달 할 수 있게 돼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일반 가정에서도 감상할 수 있도록 5월부터 작가의 전시 작품 중 3 점을 선정해 더 프레임 TV의 ‘아트스토어’에 추가할 예정이다.

이원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전시는 작가의 섬세한 감성과 ‘QLED’라는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해 라이프스타일 TV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성 QLED, 더 프레임 김정수 작가 작품 04
‘진달래 작가’로 유명한 김정수 작가가 삼성 ‘더 프레임’에 전시된 ‘진달래-축복’ 미디어 아트를 소개하고 있다. /제공=삼성전자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