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H 참여 ‘제1호 가로주택정비사업’ 본격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06010002854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5. 06. 15: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지구 ‘인천석정’ 시공사 선정 착수
대구동인, 인천만수, 서울면목 사업지구 연내 시공사선정 및 착공 추진
인천석정 가로주택정비사업지구
인천석정 가로주택정비사업지구 조감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일 인천석정 가로주택정비사업지구 시공사 선정 공고를 시작으로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을 본격화 했다고 6일 밝혔다.

LH가 조합과 공동시행자로 참여하고 있는 인천석정지구는 그 동안 여러 차례 개발이 무산된 후 LH의 참여를 통해 지난 2017년 2월 조합설립인가 취득하고 지난해 3월 현상설계 공모를 통해 설계안을 확정했다.

시공사 선정 공고에 있어 LH가 공동시행자로 참여할 경우 안정적인 사업추진이 가능하고, 공적 임대주택 및 청년주택 공급을 통해 도심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에 공고한 인천석정지구 건설공사는 293세대 약 330억 규모이며, 지명경쟁입찰을 위해 지난 1월 건설사로부터 입찰참여의향 신청을 받은 결과 39개 건설사가 신청하여 관련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재 LH는 조합과 함께 대구동인, 인천만수, 서울면목 등 사업지구의 연내 시공사 선정 및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HUG와 함께 건설사 및 정비지원기구를 대상으로 5월13일(월) 건설회관에서 합동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