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교수가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따뜻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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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이로 100세가 된 철학자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인생을 돌아보며 젊은 세대에게 따뜻한 조언을 전하는 책 ‘100세 철학자의 인생, 희망 이야기’를 펴냈다.
저자는 신체는 노화하지만 정신세계는 계속 성장할 수 있다며 끝없는 자기관리와 정진을 강조한다. 또한 행복은 과거나 미래가 아닌 현재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이라며, 오늘날 처한 현실에서 더 귀하고 값있는 성장과 노력을 쌓아가라고 한다.
그는 “희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가 만들어 가야 한다”고 한다.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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