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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독자, 도서 상품기획자(MD), 출판계 전문가가 함께 알려지지 않은 좋은 책을 발굴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신간 도서를 대상으로 인터파크 분야별 도서 MD가 출품작을 선정하고 독자 투표와 출판계 전문가 평가를 거쳐 ‘굿북’이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책은 문화평론가의 심층적 분석과 함께 인터파크 누리집, SNS 채널 등을 통해 소개된다.
인터파크는 “뛰어난 작품성에도 빛을 보지 못한 채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책이 많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좋은 신간을 발굴해 독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