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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 웹툰 ‘저작재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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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9. 06. 1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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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보호원이 저작권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작한 웹툰 ‘저작재잘’을 18일 공개했다.

‘저작재잘’은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8월 23일까지 10주 동안 주 2회씩 총 20회에 걸쳐 무료로 연재된다.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저작권 보호 상식을 20개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평범한 대학생인 주인공이 짝사랑하는 여학생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녀가 좋아하는 인터넷 스트리밍에 관심을 갖게 되고 결국 유명 스트리머로 활동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주인공이 스트리머 활동을 시작하며 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저작권 침해 사례와 사안별 피해구제 방법, 저작권 침해예방법 등에 대해 소개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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