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지역 상인과 함께하는 축제의 지역 연계 프로그램과 창조성 등 축제를 통한 원도심 활성화에 대한 공로와 TV홍보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인천 원도심 특화축제’는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지난해부터 동인천 낭만시장과 미추홀 윈터마켓 행사를 통해 지역 상인들의 직접적인 참여 및 지역 활성화를 이끌어낸 행사다.
올해는 10월 5일 동인천 낭만시장을 시작으로 원도심 특화축제가 개최될 예정으로,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이 주관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간다.
‘2019 올해의 축제전문가상’(축제경영 부문)을 수상한 인천관광공사 홍정수 팀장은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시민 참여형 지역특화 축제를 통해 원도심 지역 관광 활성화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축제를 통한 도시재생 효과를 인정받은 인천 원도심 특화축제는 올 하반기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에서 개최 예정인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본선에 진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