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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61곳 전 영업점에서 동시 진행된 오늘은 앙파DAY는 영업점을 선착순 방문한 고객들에게 양파 1망(5kg)을 무료로 나눠줬다.
영업부를 찾은 이영순 씨는 “최근 양파 가격이 폭락해 지역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졌다라는 소식을 듣고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마음이 아팠다”라며 “오늘 받은 양파를 맛있게 요리해 가족의 건강도 챙기고 양파 재배 농가도 돕겠다”고 전했다.
김두용 사회공헌팀 팀장은 “양파를 대량으로 수매한 뒤 나눠주는 양파 소비 촉진 운동을 통해 지역 양파 농가의 시름이 조금이나마 줄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BNK경남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달 24일 2000만원을 들여 창녕군이 추천한 양파 농가의 양파 5000망(1망 5kg, 25톤)을 수매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