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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서 △노인 전담 맞춤형 체육지도로 활기찬 노년생활 유도 △자살예방 기획공연 추진 △수도 요금 고지서를 활용한 자살예방 홍보 등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38개의 부서별 다양한 협업과제를 발굴·공유했다.
시는 이를 기점으로 행정·사회·경제·일자리·보건·복지 등 전 분야에서 자살예방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맹정호 시장은 “자살의 원인은 정신질환, 신체질환, 경제문제, 가족문제 등 다양하고 복합적이라 담당부서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보건, 복지, 경제, 일자리 등 전 부서가 협력해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