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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추석연휴 휴게소·공항 등에서 47개 이동·탄력점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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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09. 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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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연합회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동안 영업점을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운영 예정인 은행 이동·탄력점포 운영 현황을 안내한다고 2일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 중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9개 은행은 고속도로 휴게소, 기차역 등에서 14개 이동점포를 운영해 입·출금 거래 및 신권 교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은행권은 입·출금, 송금 및 환전 등을 지원하기 위해 공항,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등에 33개(9개 은행)의 탄력점포를 운영할 방침이다.
캡처
은행 이동점포 운영(예정) 현황./제공=은행연합회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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