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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통큰 한달’ 시작…‘L바이젠 맥주’ 1캔 825원 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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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0. 0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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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롯데마트 직원이 12캔에 9900원의 가격으로 판매하는 ‘L바이젠 맥주’를 살펴보고 있다. /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가 10월 ‘통큰 한달’ 행사를 통해 2000여 품목을 할인 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6일까지는 ‘통큰 한달’ 1탄을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L바이젠 맥주’(330㎖×12캔)를 9900원에 판매한다. 1캔 당 825원 꼴이다.

제주도 감귤 재배 면적의 6% 내외의 황토에서만 재배한 ‘제주 황토밭 하우스 감귤’(2㎏)은 롯데·KB국민·신한/NH농협·현대카드 결제 시 9800원에 선보인다.

‘호주산 곡물비육 척아이롤’(100g)은 20% 가량 할인한 1550원에, ‘호주산 곡물비육 부채살’(100g)은 2880원에 판매한다. 캐나다산 ‘자숙 랍스터’ 4만 마리를 준비해 행사 카드 결제 시 79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인기 완구 ‘빠샤메카드 전 품목’은 정상가 19900원에서 50% 할인 판매한다. 중국산이 아닌 국산 건전지 ‘벡셀’도 50% 할인해 ‘백셀 건전지(각 16입, AA/AAA)’를 각 4750원에 판매한다.

담을수록 이익인 ‘통크게 골라담기와 균일가’ 행사도 진행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오뚜기 소스류 17종’ 골라담기 행사로, 인기 소스류 17종에 한해 3개에 5980원에 선보인다. 통조림 균일가 행사를 진행해 총 15개 종의 통조림을 1000·3000·5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김창용 롯데마트 본부장은 “통큰 한달은 1년에 단 두 번 진행하는 당사의 모든 역량을 투입한 초대형 행사”라면서 “경기불황에 소비자 가계 물가안정을 목표로 준비한 행사인 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그 혜택을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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