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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제주용암수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 투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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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0. 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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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4)
오리온은 13~20일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리는 ‘2019 ITF 제주용암수배 창원국제남자테니스 투어 대회’를 창원시와 공동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리온은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오리온제주용암수’의 출시를 앞두고 120만 명 인구가 즐기는 테니스를 시작으로 국내 대표 생활 스포츠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 것이라고 전했다.

이달 출시 예정인 오리온제주용암수의 원수는 ‘천연 필터’ 현무암에 여과돼 깨끗하고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하다는게 오리온 측의 설명이다. 인체와 가장 유사한 약 알칼리성을 띄며 칼슘과 마그네슘 등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에 좋은 물로 알려졌다.

오리온은 향후 글로벌 영업망을 활용해 중국과 동남아 지역으로 진출해 글로벌 프리미엄 물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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