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7.2% 하락한 수치다.
할인점이 3.8% 하락했으며 트레이더스는 15.2%, 전문점은 21.4% 신장했다.
이마트는 “9월은 추석 시점의 차이로 추석 행사 매출이 8월로 일부 전이된 효과가 있으며, 공휴일은 지난해 9월 대비 2일 적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추석이 9월 말(9월 24일)이었던데 비해 올해는 9월 13일로 추석 행사가 일찌감치 시작됐다.
올해 1~9월 총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2.4% 하락한 11조688억원을 기록했다. 이마트는 “역신장의 주요인은 당사 온라인사업부 분할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