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스테이는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편리하고 프라이빗하게 글램핑을 즐길 수 있도록 호텔 최고층인 21층 루프탑에 캠핑존을 꾸몄다.
가족과 연인이 사용하기에 알맞은 크기의 지프 3~4인용 텐트, 캠핑 테이블을 비롯 편안히 기대어 쉴 수 있는 플랫 체어도 비치했다.
이번 패키지는 1일 1개 팀에게만 판매해 루프톱 공간을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루프탑에서 글램핑을 즐긴 뒤 같은 층에 위치한 그랜드 객실에서 모던한 인테리어와 신라호텔 수준의 고급 침구와 침대, 어메니티와 함께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캠핑존은 체크인 시간인 오후 2시부터 당일 오후 9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치킨과 맥주·커피를 테이크 아웃으로 제공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도록 폴라로이드 카메라 대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구성은 △그랜드 객실(1박) △갬성 캠핑존 이용권 △치킨 △맥주 4병 △COVA 커피 2잔 △폴라로이드 카메라 대여(필름 10매 포함)로 구성됐다. 패키지는 11월 30일까지 신라스테이 구로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도심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글램핑' 패키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0m/18d/20191018010017218001031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