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면세품 베스트 아이템 선별 및 면세점의 다양한 정보 등을 한국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발대식은 23일 현대백화점면세점 무역센터점 10층 VIP 라운지에서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와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으로 ‘한·중 마케팅 서포터즈’ 신청을 받아 해외여행과 쇼핑에 관심이 많은 인플루언서 50명(한국인 20명, 재한중국인 30명)을 선발했다.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20만원의 활동비와 인터넷면세점 입점 뷰티 브랜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현대백화점인터넷면세점 VIP 멤버십의 혜택과 함께 월별 우수 활동자를 선발해 별도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