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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농촌과 자매 결연을 맺고 임직원이 직접 일손을 돕는 ‘1사 1촌’ CSR을 통해 나눔 경영을 2011년 하반기부터 지속 실천해왔다.
이번 1사 1촌 활동은 기술연구소 박영준 연구소장 등 간부와 사원 27명이 참석해 가을 수확기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 마늘 파종과 들깨 탈곡을 진행하며 도움을 보탰다. 이후 농가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하는 등 농민과 소통 및 공감의 시간을 나누기도 했다.
또한 지난 15일에는 김천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안산사업소 협력사 대표 9명과 임직원이 모여 마늘 파종과 고추 수확, 고구마 선별 등 농가 일손을 돕는 다양한 활동의 1사 1촌 나눔을 펼쳤다. 김 대표이사는 봉사활동과 함께 자매 결연 농가에 식품 선물세트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