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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는 단편영화 ‘선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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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9. 10. 2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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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삼성전자 네번째 단편영화 ‘선물’ 시사회에 감독과 배우들이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우 신하균, 김준면, 김슬기, 유수빈, 허진호 감독)/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청년들의 창업 이야기를 담아 제작한 단편영화 ‘선물’을 28일 공개했다.

‘선물’은 삼성전자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 ‘C랩 아웃사이드’와 삼성전자가 기부한 화재 현장 인명구조용 열화상 카메라 ‘이그니스’를 소재로 43분간 펼쳐진다.

1969년에서 현재로 온 전기기술자 상구(신하균)가 열화상 카메라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 하늘(김준면), 보라(김슬기), 영복(유수빈)을 만나 도움을 주는 타임슬립 영화다.

영화는 삼성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 페이지,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올레TV·BTV·유플러스TV 등 인터넷TV(IPTV) 3사와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에도 공개된다.

이날 삼성전자는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허진호 감독과 배우 신하균, 김준면, 김슬기, 유수빈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상영회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2017년 ‘두개의 빛’을 시작으로 2018년 ‘별리섬’, 2019년 ‘메모리즈’ 등 현재까지 총 4편의 단편 영화를 선보였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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