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식 기부는 올해 7월 10일 이마트24가 김천시청에서 김천시·대정과 함께 김천지역의 소외계층 복지 향상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상품 구매에 필요한 금액은 이마트24 임직원의 ‘희망배달후원’ 계좌에서 마련했다. 희망배달후원은 임직원이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기부된 금액만큼 회사가 추가로 금액을 적립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의 기금 조성제도다. 현재 이마트24 임직원의 95%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조두일 이마트24 부사장은 “아동보육시설을 시작으로 김천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기부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앞으로도 이마트24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