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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투데이 광고대상] LG전자 ‘건강관리가전으로 깨끗함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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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19. 10. 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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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전자 광고대상 출품작
LG전자 한웅현 상무님
한웅현 LG전자 상무
황사와 초미세먼지는 시간이 갈수록 우리생활 밀접한 곳에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가전제품의 역할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집을 청결하게 하는 것을 넘어, 가족의 건강과 안전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합니다. 공기는 집안 구석구석까지 쾌적해야 하고, 물은 1년 내내 깨끗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건강관리의 기본은 제품을 꼼꼼하게 관리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이번 광고의 소재인 LG전자 건강관리가전은 기존 건강관리가전 4종(‘LG 트롬 건조기’ ‘LG 트롬 스타일러’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 ‘LG 퓨리케어 정수기’)에 ‘LG 디오스 전기레인지’ 제품이 추가되면서 우리가족의 건강은 물론, 안전까지 생각하는 대표 가전제품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가전으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깨끗함이 펼쳐진다’는 것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케어솔루션으로 새로운 건강관리가 시작된다’는 의미의 헤드라인과 이미지를 끌고 달려가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깨끗함이 펼쳐진다는 것을 은유적으로 나타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독특한 레이아웃으로 주목도와 재미요소를 높이고, 메시지를 간결하게 전달합니다.

항상 LG전자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 그리고 심사위원분들과 독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LG전자는 시대의 흐름을 읽고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이끌어갈 수 있는 제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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