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쓱데이’를 맞아 서울 이마트 성수점에서 개장 전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있다. 신세계그룹은 이날 18개 계열사의 온·오프라인 유통역량을 총 동원해 ‘쓱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하루 이마트는 무려 1000억원에 이르는 대규모 물량의 초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창고형 할인매장 트레이더스 역시 65인치 UHD TV를 37만8000원에 판매했다. 아래는 트레이더스 하남점의 37만8000원짜리 65인치 UHD TV가 개장 직후 품절된 모습. /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