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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산시에 따르면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1일 시장실에서 조용효 한화토탈 상무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사랑상품권 구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용효 상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과 골목 상권 보호 정책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됐다”며 “지역 기업으로서 서산사랑상품권의 지속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강조했다.
맹정호 시장은 “서산사랑상품권 구매 협조를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을 실천해 주시는 한화토탈 임직원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소상공인 진흥과 지역경제 균형발전 달성을 위해 도입된 서산사랑상품권이 시민들과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조기 매진돼 20억원이 추가 발행된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사랑상품권은 지난 8월 1일 최초 발행 이후 시민과 지역기업의 높은 호응으로 판매 두달 만에 조기 매진돼 이달 1일 20억원 상당을 추가 발행했다. 올해 소진 시 까지 10% 할인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