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기존 민물고기를 재료로 한 새로운 요리법을 개발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총 16개 팀이 출전해 민물장어, 미꾸라지, 송어, 메기 등 8가지 대표 민물고기를 주재료로 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상 수상 팀에게는 해수부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여되며,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에게는 총 44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정복철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이번 대회에서 개발된 요리법들이 가정 및 레스토랑에서 널리 활용돼 많은 국민들이 민물고기 요리를 즐기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