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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7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와 한국, 중국 등 아시아 13개국 대표 3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프라 구축’이라는 주제로 △공공-민간 간의 역할 분담 △민자사업의 투명성과 적격성조사 발전 방안 △민자사업 구조와 참여자 등 5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각 세션은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컨퍼런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송도 컨벤시아와 인천대교 민자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우리나라의 민자사업 운영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 국가와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함으로써, 향후 우리 기업의 해외 민자시장 진출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