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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몰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사용자환경(UI)·경험(UX)이다. 올리브마켓은 상품 정보와 가격을 위주로 소구하는 일반 쇼핑몰과 달리, 일상의 한 장면 같은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동영상을 보고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느는 만큼 VOD 콘텐츠도 확대한다.
올리브마켓은 CJ ENM 오쇼핑부문 방송 채널과 연계해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T커머스 채널에서 기획 프로그램 올리브마켓을 통해 푸드·리빙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13일엔 모바일 생방송 채널 ‘쇼크라이브’가 오프라인 행사가 열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야외 생방송을 진행한다. 오전 11시~오후 1시 김경진·허윤선 쇼호스트와 방송인 이지혜가 출연해 마마포레스트, 돌체구스토 스타벅스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7일 오전 10시부터 정가 대비 최대 62% 저렴한 동시에, 최종 구매가의 50%를 CJ ONE 포인트로 페이백해주는 ‘취향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8일에는 올리브마켓 상품 결제 시 현대카드M 포인트를 전체 구매 금액의 50%까지 사용 가능한 ‘올리브마켓 X 현대카드M50’ 이벤트도 진행한다. 17일까지 CJ몰 앱에서 올리브마켓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0%를 적립 및 7% 카드 청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경제력을 바탕으로 나와 가족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3040세대 밀레니얼 맘들이 이미 식음료 홈 리빙 분야 소비를 주도하고 있다”며 “특히 밀레니얼 맘들은 온라인쇼핑 시작부터 함께해온 세대인 만큼 온라인 소비에 친숙하다. 이에 발맞춰 3040세대 여성들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그에 걸맞은 상품을 쇼핑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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