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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몰은 13일까지 상품 구매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백화점그룹 멤버십(H포인트) 회원이 현대H몰 모바일앱으로 바로 접속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3일까지 누적 결제금액이 5만·10만·20만·50만·100만원 이상이면 6500·1만3000·2만6000·6만5000원·13만 포인트를 각각 증정한다.
이어 14~15일에는 현대홈쇼핑 TV 방송 상품 80종을 파격가로 선보이는 ‘가격끝판왕 데이’를 진행한다.
홈쇼핑 인기 주방 브랜드인 세신퀸센스 ‘스텐 프라이팬 4종 세트’ 3만9000원(정상가 13만9000원), 마르엘라로사티 ‘니트 풀오버 3종 세트’ 1만9900원(정상가 4만9900원)을 비롯해 약 100여 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15일에는 ‘가격끝판왕 데이’와 함께 나이키 신발·의류 50종 최대 50% 등 특정 브랜드 제품을 파격가로 판매하는 ‘불금데이’도 함께 진행한다.
현대H몰은 또한 오는 17일까지 ‘럭셔리 브랜드 인기 아이템 모음전’도 진행한다. 약 20여 개 해외 유명 브랜드의 800여 개 병행수입 상품을 최대 32% 할인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 최대 무이자 10개월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현대H몰은 22일까지 현대H몰에서 판매하는 패션·잡화, 식품, 화장품 등 현대H몰에서만 판매하는 약 700여 개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남성 브랜드 엠비오 아우터형 셔츠(6만2300원), 기모 후드 티셔츠(6만9300원), 후드 트렌치 코츠(13만9300원) 등이다. 슈즈 브랜드 ‘로우플로우’, 뉴욕 디자이너백 브랜드 ‘레베카밍코프’ 등은 30~50% 할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