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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제목은 ‘심층 신경회로망을 사용한 기흉 진단’으로 컴퓨터공학과 김용수 교수의 지도아래 임영재(석사과정), 김보라(석사과정), 장설봉(박사과정)씨가 공동으로 연구했다.
이 논문은 진단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흉 문제 해결을 위한 목적으로, 딥러닝을 적용한 연구방법이 소개됐다.
딥러닝은 컴퓨터가 마치 사람처럼 생각하고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 사물이나 데이터를 군집화하거나 분류하는 데 사용하는 기술을 말한다.
김용수 교수는 “딥러닝이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상당한 연구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이 연구는 향후 의사들의 기흉 진단에 있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지능시스템학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추계 학술대회는 전국 각 대학에서 서로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전국규모의 대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