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수자원공사 ‘스마트 물 관리 국민포럼’ 창원컨벤션센터서 20일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19010010934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19. 11. 19. 12: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IT기술 적용한 스마트 물 관리 서비스 개선 및 확대 방안 논의
수공
수자원공사 ‘스마트 물 관리 국민포럼’ 이미지/사진제공=수공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는 20일 오후 3시 경남 창원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고객 중심의 ‘물 관리 서비스’ 주제로 국민 참가자와 기업고객 등 약 120명여과 함께 ‘제3회 국민포럼’을 개최한다.

19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국민포럼’은 수자원공사와 참가자가 함께 모여 물 관련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공사의 대국민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국민포럼은 물 관리 사업에 관심 있는 국민과 공업용수를 사용하는 기업고객의 눈높이에서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자 전문가 발표와 참가자 자유토론으로 진행한다.

전문가 발표에서는 수자원공사의 스마트 물 관리 서비스를 소개하고 사물인터넷(IoT)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미터기’의 원격 검침과 누수 탐지, 실시간 사용량 확인 기능 등을 설명한다.

스마트 미터기는 무선통신 기능을 탑재해 원격으로 각종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미터기(계량기)로서 스마트 물 관리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다.

이어 자유토론에서는 실제 사용자의 시각으로, 실시간 수질 및 요금 정보와 겨울철 동파 위험 경보 등 신규 서비스 콘텐츠 추가와 개선점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수자원공사는 참가자들의 제안에 대해 실행 가능성 등을 검토해 물 관리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며 결과는 온라인 국민소통포털인 ‘단비톡톡’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은 “대한민국 물 환경 전문기관으로서 국민과 기업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편리하면서도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