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세안에 우리 해양수산 알린다”… 해수부, 부산서 홍보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21010012454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9. 11. 21.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수산부
사진=연합뉴스
해양수산부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하나의 바다, 하나의 아시아’라는 주제로 해양수산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 아세안 국가들의 관심이 높은 주요 수산식품과 우리의 앞선 양식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전시 내용으로는 △어묵, 김, 전복 등 케이피시(K·FISH) 제품 △킹전복, 킹넙치, 관상어류 등 국립수산과학원의 연구 성과물 및 스마트 양식기술 △해조류 등 해양치유자원을 활용한 먹거리 등이다.

특히 K·FISH 제품과 해양치유 먹거리 등은 시식 코너를 마련하고, 해조류를 활용한 화장품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오운열 해수부 해양정책실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나라 수산식품과 양식기술에 대한 아세안 국가들의 관심을 높이고, 우리 해양수산 분야 기업들이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