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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도로재포장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어 긴급 추경 20억원을 편성해 다수 민원 현장 및 보수가 시급한 도로에 대해 연내 재포장을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공사구간은 △대덕대로(큰마을네거리~괴정고가차도) △한밭대로(오정네거리~다모아백화점) △한밭대로(맥도날드 한남대점~중리네거리) △도산로(변동네거리~향우네거리) △도산로(용문역네거리~가장네거리) △갈마로(롯데리아 가장점~가장교오거리) 등이다.
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긴급 민원 해소 및 추경 예산 확보에 따른 도로재포장 공사로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 드린다”며 “공사 구간 외에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재포장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건설관리본부는 올 상반기에 요철·파손 등 노후화된 도로 재포장에 45억원을 투입해 28곳(17.83㎞)를 정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