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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슈스스’ 한혜연과 청소년 진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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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2. 0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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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7일 서울 서초구 CJ 오쇼핑 사옥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한혜연 스타일리스트가 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있다. /제공=CJ오쇼핑
CJ ENM 오쇼핑부문은 7일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유명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함께하는 패션 토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60명의 중고교생이 참여했다.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슈스스)로 불리는 한혜연 스타일리스트는 자신만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하는 등 재능 기부에 나섰다.

이 행사는 CJ나눔재단의 청소년 문화 체험 및 창작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다. CJ나눔재단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창의력과 인성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CJ의 업과 연계된 방송·영화·음악·뮤지컬·요리·패션&뷰티 등 총 6개 분야에서 특강 및 현장 체험,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패션·뷰티를 담당하는 CJ 오쇼핑은 지난 9월부터 홍승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를 비롯해 패션 MD 및 쇼호스트 멘토링을 진행해왔다. 오는 1월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패션 쇼케이스도 열 예정이다.

한혜연 스타일리스트는 CJ 오쇼핑과 지난 2011년 단독 패션 브랜드 ‘엣지’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는 CJ오쇼핑의 대표 프로그램 ‘힛더스타일’에서 임세영·이민웅 쇼호스트와 MC로 출연 중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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