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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60명의 중고교생이 참여했다.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슈스스)로 불리는 한혜연 스타일리스트는 자신만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하는 등 재능 기부에 나섰다.
이 행사는 CJ나눔재단의 청소년 문화 체험 및 창작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다. CJ나눔재단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창의력과 인성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CJ의 업과 연계된 방송·영화·음악·뮤지컬·요리·패션&뷰티 등 총 6개 분야에서 특강 및 현장 체험,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패션·뷰티를 담당하는 CJ 오쇼핑은 지난 9월부터 홍승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를 비롯해 패션 MD 및 쇼호스트 멘토링을 진행해왔다. 오는 1월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패션 쇼케이스도 열 예정이다.
한혜연 스타일리스트는 CJ 오쇼핑과 지난 2011년 단독 패션 브랜드 ‘엣지’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는 CJ오쇼핑의 대표 프로그램 ‘힛더스타일’에서 임세영·이민웅 쇼호스트와 MC로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