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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측은 “이번 채용이 마무리되면 위메프는 국내 최초 네자릿수 MD를 보유한 유통기업(단일기업 기준)으로 자리매김한다”고 전했다.
경력사원은 온라인MD 위주였던 지원자격에서 벗어나 제조기업, 온·오프라인 유통업계 근무자까지 채용의 기회를 넓혔다.
위메프는 하반기에만 총 3700억원을 투자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채용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위메프는 투자 후 첫 대형 프로젝트인 파트너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11월 한 달에만 4000개 이상의 신규 파트너사를 확보했다. 이들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려면 우수 MD 인력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