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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타운 매장 알리는 유튜브 예능 조회 40만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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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9. 12. 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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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올리브영이 선보이는 유튜브
올리브영이 선보이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새벽의 올영타운‘ 캡처. /제공=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은 유튜브 예능 ‘새벽의 올영타운’이 지난 13일 처음 공개한 이후 누적 조회수 40만 회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벽의 올영타운은 올리브영이 타운 매장을 배경으로 처음 시도하는 ‘브랜디드 콘텐츠’다. 브랜디드 콘텐츠는 영상 등의 콘텐츠 안에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것으로, 올리브영은 지난 9월 정립한 브랜드 핵심 가치 ‘건강한 아름다움’을 알리고 고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특히 브랜드 정체성을 집약해 권역별 주요 상권에 오픈한 ‘타운 매장’을 적극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새벽의 올영타운 영상 배경은 대표 타운 매장인 ‘올리브영 홍대’다.

타운 매장은 상품과 큐레이션(선별), 새로운 경험을 강조한 지역 대표 매장이다. 11월 기준으로 홍대·신촌·분당·수원 등 주요 상권에 28개 타운 매장을 열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새벽의 올영타운’은 지역을 대표하는 타운 매장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콘텐츠로, 변화하고 있는 올리브영의 새로운 시도 중 하나” 라며 “내년에도 타운 매장을 지속 확대해 나가며 상권별 특성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 차별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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