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알앤씨 대출금 이자 수입 220억원과 대우건설 약정금 청구 소송 관련 비용 14억원이 더해진 수치다.
공적자금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금융기관 부실 정리를 위해 정부 보증채권 등을 재원으로 1997∼2002년 조성됐다. 정부는 공적자금을 지원해 금융기관의 부실을 정리하고, 대외신인도를 높여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1997년부터 올해 9월까지 총 168조7000억원을 지원했고, 현재 116조8000억원을 회수했다. 회수율은 69.2%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