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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산시에 따르면 10대 성과사업은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등 43개 부서가 올 한 해 동안 추진한 많은 역점시책 중 제출된 우수 성과사업 36개를 대상으로 시민평가단 250명, 내부직원 100명, 전문가로 구성된 업무평가위원 15명 등 총 365명의 평가자가 참여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
10대 성과사업은 △동서 간선도로 전면 개통 △전국 최초 페이스북 민원창구 온통서산, 정부혁신 평가 지자체 유일 전국 2위(국무총리상) 수상 △체육·문화복지 테크노밸리 국민체육센터 공모선정 및 건립추진 △주민중심 도시재생, 행복가득 미래서산 읍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 △국내 최대 자동차 직선주행시험로 유치 확정 △통합·집중적 재해예방사업 외부재원 442억원 확보 △내 손안, 버스정류장! 카카오맵 시내버스 이동정보 안내 시행 △군 소음법 제정! 2만여 소음피해 주민 숙원해결 △‘충남 유일’ 충청권 대기환경연구소 개소 △숲과 하나 되는 부춘산유아숲체험원 개장이다.
맹정호 시장은 “올 한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더욱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시민 중심의 행정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시가 올 한해 성과를 총 정리해 평가하는 주요 정기평가 부서장 책임경영평가에서는 시민공동체과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일자리경제과, 보건위생과가 최우수상을, 공보전산담당관, 농식품유통과, 건강증진과가 우수상을, 기획예산담당관, 감사담당관, 사회복지과, 체육진흥과, 기업지원과, 자치행정과, 평생교육과, 보건행정과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 읍·면·동장 책임경영평가에서는 인지면과 부춘동이 최우수상을, 부석면, 동문1동이 우수상을, 음암면, 고북면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평가에서는 부석지소, 가강진료소가 최우수상을, 지곡지소, 오지진료소, 원평진료소가 우수상을 대산지소, 운산지소, 대황진료소, 소중진료소, 오산진료소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종무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