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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반도체업은 무역 분쟁을 비롯한 여러 요인이 복잡하게 얽힌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며 “불확실한 시장을 돌파할 수 있는 근본적인 힘은 가격이며, 고객이 원하는 수준 이상의 만족을 위해 원가경쟁력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 10나노급 3세대 D램과 128단 낸드플래시 기반 솔루션제품을 본격 생산하고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생산성과 수율 향상을 비롯해 상시적인 리소스(경영자원)관리로 원가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또한 전략 시장 확대는 물론 기획부터 판매까지 가장 최적화된 시스템 구축에 나서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동시에 그는 “궁극적 목표인 ‘구성원 행복’을 위해 모든 제도와 경영 시스템을 구성원, 그리고 현장 중심으로 바꿔 나가겠다”며 “성장을 통해 성과와 행복도 키워갈 수 있다는 신념으로 역량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