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대훈 농협은행장, 새해 현장경영 시동…해외 사무소와 화상회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3010001445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0. 01. 03. 11: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글로벌 사업 추진 목표 달성 당부
보도자료사진2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3일 글로벌사무소 직원들과 화상통화를 하고 있다. / 제공=NH농협은행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이 해외 사무소장과의 화상회의를 시작으로 새해 현장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이 행장은 3일 미국 뉴욕지점, 베트남 하노이지점, 중국 북경사무소 등 세 곳의 해외 사무소와 동시에 화상통화를 진행했다. 이 행장은 지난해 성과에 대해 격려하고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주요 경영방침 등을 설명했다. 또 미래 성장동력의 핵심 축인 글로벌 사업 추진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협은행은 올해 ‘Beyond 1.5+’를 경영목표로 세우고 ▲고객중심 통합마케팅 ▲디지털 기반 금융경쟁력 확보 ▲안정적 수익구조 정착 ▲촘촘한 위험관리 체계 구축 ▲신뢰받는 대표은행 구현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Beyond 1.5+’은 목표 손익 1조5000억원을 넘어서고, 고객 중심의 ‘디지털 휴먼 뱅크’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농협은행은 또 중장기 수익기반을 확충하고 경기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네트워크 확대를 핵심 추진 전략으로 선정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확장에 돌입할 예정이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