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현지시간 9일부터 22일까지 스위스 로잔에서 개최되는 로잔 동계 유스 올림픽에서 최신 모바일 이동통신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올림픽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삼성 올림픽 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갤럭시 노트10+·갤럭시S10·갤럭시 폴드갤럭시A90 등 최신 스마트폰을 직접 체험하고, S펜과 트리플 카메라 등 갤럭시 스마트폰을 활용한 나만의 독특한 콘텐츠 제작을 만들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올림픽 핀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