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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역화폐 여민전은 지역자금의 외지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 7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
시는 다음 달 말까지 읍·면·동 주요회의 및 행사 등 40여 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지역화폐 여민전 교실을 운영하며 각종 기업체나 단체로부터 추가 수요를 적극 발굴해 추가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고운동 주민자치회, 장군면 이장회를 대상으로 첫 찾아가는 여민전 교실을 개최해 시민들의 여민전 사용방법 등 맞춤형 정보 등을 제공했다.
김회산 시 기업지원과장은 “지역화폐 여민전에 대한 궁금증, 사용방법 등에 대한 문의가 있다면 직접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며 “오는 3월 출시되는 지역화폐 여민전에 시민, 기업체, 단체 등에서 많은 관심과 사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