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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6번째 환자 딸 검사 결과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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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20. 02. 0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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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국립중앙의료원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 정부가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경계’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28일 서울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관련 정보가 붙여져 있다. /송의주 기자songuijoo@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6번째 확진자의 딸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추가 심층 역학조사 결과 6번째 환자의 딸은 검사 결과 음성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6번 환자의 딸은 충남 태안군의 한 어린이집 교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해당 어린이집은 휴원에 들어간 바 있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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