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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캘린더]새 청약시스템 ‘청약홈’ 본격 가동…청약물량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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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0. 02. 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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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주
2월 첫째 주에는 한국감정원 주택청약 시스템 ‘청약홈’이 본격적인 업무 수행을 진행한다.

하지만 본격적인 업무를 앞둔 첫 주인 탓에 청약접수와 견본주택 개관 물량은 없을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순위 청약접수와 견본주택 개관은 없으며 당첨자 발표는 1곳, 계약은 3곳에서 진행된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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