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00203165721 | 0 | |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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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취임 1000일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은 “‘쑥과 마늘’의 1000일이었을까? 돌아보면 그저 일, 일, 일... 또 일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출근하니 실장들과 수석들이 취임 1000일이라고 축하와 덕담을 해주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지금은 신종 코로나라는 제일 큰 일이 앞에 놓여있다”며 “하지만 끊임없는 일들을 늘 함께 감당해주는 국민들이 계셨다”고 했다.
이어 “취임 1000일을 맞아 국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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