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비씨카드, 신종 코로나 피해 고객 지원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06010003455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0. 02. 06. 12: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장 6개월까지 결제대금 청규 유예
비씨카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피해를 입은 고객과 가맹점주를 위한 금융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비씨카드는 고객과 연 매출 5억원 이하 중소·영세가맹점주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피해를 입은 경우 일시불·할부·현금서비스 등 결제대금을 최대 6개월까지 유예하기로 했다. 단 2, 3월 청구 예정금액으로 제한한다.

청구 유예 대상은 우리카드, IBK기업은행, SC제일은행, 하나BC카드,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에서 발급 받은 비씨카드 고객 및 중소·영세가맹점주이다. 오는 10일부터 3월 24일까지 콜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비씨카드는 위축된 소비시장 활성화를 위해 가맹점 지원책도 내놨다. 이달 15일부터 3월 말까지 약 280만여개 중·영세가맹점에서 할부서비스를 이용한 11개 회원사 고객에게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최대 3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