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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SS 캠페인은 ‘SEEN, UNSEEN’이라는 주제 아래 영상과 화보로 제작됐다.
영상은 상품의 디테일에서 시작해 점층 적인 시야 확장으로 지오투의 상품과 변요한의 매력을 녹였다. 활동적인 사람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컨포터블 셋업’은 소매나 어깨 등 각각의 부분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작해 점차 격렬하게 드럼을 치고 있는 변요한의 모습을 그린다.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잘 어울리는 샤워코트 역시 물을 튕겨내고 있는 원단에서 점차 비를 맞고 있는 변요한을 보여준다.
화보에서는 개성 있는 색깔을 가진 변요한의 일상을 보여준다. 근면하면서도 완벽한 주말을 즐기는 영국의 모드족(MODS)을 콘셉트로 지오투만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또한 변요한이 느끼는 감정의 변화를 순간적으로 포착해 배우로서의 면모도 함께 녹여냈다.
지오투 마케팅을 담당 김하수 부장은 “지오투는 도시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상품을 만들고 있다”며 “배우 변요한을 모델로 해 지오투의 숨겨진 매력을 한껏 발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