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은 코로나19로 인한 휴원·휴교기간에 돌봄휴가를 집중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필요에 따라 남자 직원도 자유롭게 일정을 조정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BNK금융은 면역력이 약한 임산부 직원에게 2주간의 특별휴가를 지원한다.
주요 본부부서 임직원을 대상으로는 순환 재택근무 방안을 마련하는 등 코로나19 피해예방을 위한 안전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조치로 발생할 수 있는 영업점 창구 인력 공백 해소를 위해서는 본부부서 지원팀과 영업점 서포터즈를 구성해 지원하는 등 고객 불편도 최소화할 계획이다.
정성재 BNK금융 그룹경영지원부문장은 “그룹 임직원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조치가 곧 고객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한다”며 “고객들이 안심하고 BNK금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내외적으로 철저한 예방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